호주 남성들은 발기부전을 위한 자가 처방 약에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에 노출되고 있어서, 약의 온라인 구매에 대해 경고를 받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비아그라 협회 회장에 따르면, 최근 연구는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일부에 비아그라의 모조품, 가짜 약이 발견되었으며, 어떤 짝퉁 약은 물론 실제보다 훨씬 적은 양의 유효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22개 웹사이트의 약 판매 가게의 샘플에서 77%는 가짜였고, 라벨에 광고된 유효 성분이 실제로는 30%에서 50%만 포함되어 있었다.

이 분석은 샌디에이고 비뇨기과 의사들에 의해 수행되었고 세계 성 의학 회의에서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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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우려되는 것은 이 가짜 약품들 중 많은 것들에 비료, 상업용 페인트, 프린터 잉크에서 발견되는 석고와 같은 불량 성분들이 포함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라고 연구원은 말한다.

이 연구의 저자에 따르면, 가짜는 정체불명의 해로운 성분도 포함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정 부분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유형의 가짜 약은 잠재적인 건강 위험에 과소평가될 수 있다, 라고 연구원은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트에서 행하는 대부분의 온라인 판매가 불법 위조푼인데, 그들은 진짜 제품을 사고 있다고 믿는 것으로 판단 된다. 라고 연구원은 말했다.

가짜 약품의 시장은 2010년 전 세계적으로 약 7천 5백만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같이 가짜 약품 판매로 인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비아그라나 시알리스와 같은 성 기능 장애에 필요한 가짜 약의 판매는 일부 환자들이 이 장애에 대해 느끼는 수치심을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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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히도, 의사와의 발기부전 상담에 당혹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구매를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남성들은 그들의 의사가 그 상황에 매우 능숙히 진단하고, 그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발기 장애에 직면했을 때 의사와 전혀 상담하지 않는 남성들은, 부가적으로 자신의 건강상의 문제를 진단받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다.

발기부전이 대사증후군이나 심장병과 같은 다른 건강 위험의 일부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주치의로부터 조언을 구하지 않음으로써, 병의 징후가 상당 기간 동안 진단되지 않을 수 있다.

비뇨기과학회는 발기부전을 겪는 남성들은 우선적으로 의사와 상의해야 하며, 가장 확실한 것은 자기 판단을 삼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